미국이 영연방(英聯邦)에!?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, 영국 신문의 보도에 크게 기뻐하며 "찰스 국왕, 사랑해"
일찍이 대영제국의 통치하에 있던 나라로 구성되어 있는, 코먼웰스(Commonwealth), 영연방(英聯邦). 미국이 그 「준회원국」이 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며 놀라움의 증언이 보도되었다.
* Commonwealth
1. 1649년 5월 19일 청교도 혁명때부터 1653년 12월 6일의 종신 호민관(終身護民官)정치 성립과 더불어 끝난 영국의 공화 정체(共和政體).
2. 제1차 세계대전후의 영(英)연방. 영국 본국 및 각 자치령이 상호 평등한 입장에서 자유로이 결합하는 연방 방식을 이름.
3. 공화 정체의 국가. 자치체(自治體). 미국의 주(州)의 뜻. 단, 정식으로는 매사추세츠·펜실베이니아·버지니아·켄터키의 네 주(州)에만 쓰임.
영국 신문 '더 선'이 입수한 증언에 따르면 "찰스 국왕은 미국에 커먼웰스(Commonwealth)의 준회원국이 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"고 한다. 또 「이 안은, 가장 높은 수준의 인사들로 논의되고 있다」라고 말하는 관계자도 있다고 한다. 영국과 미국의 긴밀한 관계를 상징하는 훌륭한 움직임이 될 것이다.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을 사랑하고 왕실을 존경한다. 그래서 우리는 대통령이 준회원국이 되는 것의 이점을 이해해 줄 것으로 믿는다."신문 '데일리 메일'이 보도하고 있다.
과거 영국에 의해 식민지화되었던 미국이다. 18세기 독립전쟁을 거치면서 영국과 같은 계급제도가 없는 자유롭고 평등한 나라로 독립했다. 그 미국이 준회원국이라고는 하지만 영국의 군주를 최고로 하는 코먼웰스(Commonwealth)의 멤버가 되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는 견해도 당연히 보도되고 있다.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이 안을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영국과 미국 언론을 놀라게 하고 있다.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SNS 'Truth'에서 영국 신문 '더 선'의 기사를 공유했다. 「나는 찰스 국왕을 매우 좋아한다. 이 안은 좋다고 생각한다!」라고 코멘트하고 있다.
영국 왕실과 백악관은 이 보도에 아직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. 덧붙여서 보도에 의하면, 코먼웰스(Commonwealth)의 가입 여부는 찰스 국왕의 단독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, 연방 사무국이 처리하는 안건이라고 한다. 곧 영국을 방문, 찰스 국왕을 대면할 예정이라고 보도되는 트럼프 대통령이다. 뜻밖의 영연방(英聯邦) 입성도 화제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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